25.11.02집수리 하느라 가까운 곳에 숙박했는데 편의성 접근성 청결도 모두 만족하고 호수뷰도 멋집니다.
24.06.04언니들과의 여행이니까 대충 지낼수 있고 싸면 될거라고 생각해서 얻은것인데 아고다측에서 특가가상품으로 올린거 보고 예약했다. 그런데 모텔주인은 펜션방으로 예약한게 아니라고 우겨서 결국 추가비용을 내고 하루 묵었다. 예당호수와 가까워서 전망은 좋았지만 이불에선 냄새가 났고 냉장고는 전자렌지보다 조금 큰 정도의 사이즈고 가스렌지는 불이 켜지지 않아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켜주고 가셔야 했다. 그런 편의시설이 좀 보강되고 방의 벽지가 깨끗이 수리되면 좋을 것 같다.
24.05.22만족도 최상! 다시 방문할 계획입니다^^
24.02.17좋아요.
26.02.20- 예당호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좋구요,
- 모텔 바로 앞 데크 따라 출렁다리까지 왕복 10km를 걷거나 가볍게 뛰기 너무 좋으네요.
- 그러나, 숙소의 위생상태나 가구는 좀 개선했으면 정말로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