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대비 만족도가 뛰어나고, 위치도 편리해 이동이 매우 수월했습니다. 숙소는 항상 청결하게 유지되어 있어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었고, 직원들은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정말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곳은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화장실 악취도 너무 심하고 직원분도 불친절했어요 에어컨도 너무 오래되서….
I was traveling solo for the weekend and was looking for a place to stay near a station. This place was perfect for just that! There's fast food restaurants, bakeries, daiso, etc. all nearby for convenience. The room came with a charger in case you forget yours and in the lobby is a water and coffee station.
Right by lots of restaurants and cafés. Very close to public transportation as well.
(위치)영등포역 부근이라 가까워서 도보로 이동하기 정말 좋습니다! (직원)직원분이 외국인이신것 같아 발음이 좀 어눌해도, 친절하시고 체크인 하면 문자로 내용을 자세히 보내주십니다! (제공품)필요물품도 물어봐서 직접 건네주시고(칫솔,치약,비누 등) 좋았어요! (방규모)다만, 이용고객 인원수에 맞춰서 방을 지정해주시는거라, 혼자 온 고객은 일본 숙소처럼 좁은 방으로 배치해주십니다!( 근데 전 이부분이 오히려 아늑한것 같아서 좋았어요! 이동도 편리하고 ㅋㅋ) (화장실&욕실)화장실에 있는 블라인더 이용하는데 있어서 다소 어려웠지만 잘 이용했어요! (화장대 및 책상) 저는 아늑한걸 좋아하는지라 작게 느껴져도 좋았어요! 물건이 많은 분들은 다소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발장) 따로 배치되어있지 않아요! 문열면 바로 방인터라 앞에 신발 놓고 슬리퍼로 이동해야합니다! (쓰레기처리) 배달 음식 관련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먹고 문앞에 놓으면 직접 치워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결론) 잠만 묵기 위해 1인 여행으로 오신분들은 짐이 많지 않다는 가정하에 가성비 있는 호텔입니다! (2인룸은 안써봐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