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om was okay but not worth the money I paid. It looked more of an old building and room though the exterior of the hotel looks quite grand:( I could get better options for the money I paid.
퀘퀘하고 바닥이 습한 느낌
화장실에서 덜마른 걸레냄새같은게 남
화장실 문틈 등 시커멓고 청소가 넘 안되어있음 칫솔 제공x
퀘퀘해서 말씀드렸으나 만실이라 방 교체가 어려워 탈취제를 주시기로 했는데, 그냥 페브리즈를 알아서 사서 썼음 2박 있는동안 새거를 반통 쓰고옴
자는데도 퀘퀘한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와서 잠에서깰정도.. 반지하에 있는 기분....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이 필요할듯. 추석연휴라 2박에 *** 주고 갔는데 최악. 돈아까워서 그냥 억지로 잠 다시는 안올듯
장점: 주차장이 넓고, 위치가 좋아 여기저기 모두 가깝다
3년전쯤 좋은 기억이 있어 다시 들렸는데 지난시간동안 관리를 하지 않은듯한 모습에 실망을 많이 했네요
실제 모습은 사진에서 세월이 20년은 흐른듯 한 실물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꿉꿉함과 냄새
침대는 오래되서 매트리스가 다 꺼지고 스프링 하나하나를 느낄 수 있음
배게는 냄새나서 바꿔달라고 요청 함
방바닥은 서글서글한 먼지와 찍득하게 밟히고 방음도 안됨
옆방 티비가 내방 머리쪽에서 위치해서 티비를 같이 보는 느낌, 차가 몇대 지나가는지 창문 닫고도 알 수 있음
일회용품 없음, 냉장고는 현관에 있고
방바닥에서 물은 왜 생기는건지 참 신기한 경험을 했음
다행인건 여기 1박만 했다는거...
여름성수기 명절성수기 연말성수기 다 뭐다 비성수기따윈 없어진지 오래된것 같습니다. 물론 엄청난 바가지 가격이라고 까진 생각하진않습니다만 건물이 오래된것도 이해하합니다. 그럼 적어도 룸 컨디션은 신경써야되지않을까요? 밖이보이는 창문만 있다고 호텔이라고 쓰지마세요. 여기저기 묻어있고 청소상태부터 룸컨디션 엉망이고 대응도 친철하지않고 어짜피 예약됐는데 네가 어쩔래라는 느낌을 너무 받았네요. 위치와잠만 주무실분은 이용하시고 커플은 가지마세요. 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