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오면 온천수가 나오는 숙소&태평소국밥집에 걸어갈 수 있는 곳을 찾는데 하루 자고가기엔 괜찮은 숙소였습니다
가성비 최고
가성비 최고
락스냄새가 심하고 바닥 청소가 잘안되있고 대실을 위주로 쓰는 숙박같고...
호텔급은 아님
유성에 갈 일이 있어서 아고다를 통해 숙소를 예약했는데... 호텔이라는 말과 가성비가 괜찮은 것도 있고, 어차피 하루밤 자는데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예약을 했는데...
내비에 검색을 해보니 호텔맥이라는 것은 뜨지를 않네요. 다른 지역만 엄청 나오고..
그런데, 맥모텔이라는 것이 나오길래 보니 이 호텔이 나오네요.
완전한 러브호텔(모텔)입니다. 숙소에 콘X이 준비되어 있고, 가장 불편한 것은 너무 추워요.
자다가 더워서 이불을 첮히면 추워서 이불을 덥어야 하고, 이불을 덥으면 너무 더워지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침대보 밑에 전기매트가 깔려 있네요. 꼭, 시골 집에 내려가보면 이불을 덮으면 너무 뜨겁고, 이불을 조금이라도 제끼면 추워지는...
너무 불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