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이용자에개 적합한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1박했고 옆방이 분명 비워져있었는데 방 받으니 분명 비워져있던 옆방에 사장과 가족들이 쓰는지 밤새 그들의 재채기 소리와 염탐하는 소음에 시달림. 특정한 사람에겐 차별대우. 불쾌함.
위치는 조용하나 호텔이라하기엔 많이 비싸고 상태도 별로. 비추천.
저의 1박 2일을 최악으로 만든이곳
아고다로 예약안받는데 보도인데 차량가지고왔다고 아고다에얘기좀하라고 여기로 예약하지말고 야놀자로하라고
왜 그러나 보니 야놀자가 7000원정도 더 비싸더라구요 돈내고 온 이곳에서 기분상해서 싸우고 잠도못자고
환불받고 나갔어야했는데
불친절을 넘어서 아고다로 예약하지말라고 혼나고온적은 살다 살다 처음이네요 분하고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 아까운 연말 휴일 다 날렸네요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방음이 진짜 하나도 안돼서 너무 시끄럽고 아고다로 예약해서 지금도 아고다로 후기 남기는데 어디로 예약했냐고 체크인할때 물어보셔서 아고다 예약으로 했다니까 저희는 아고다는 안한다고 얘기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