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치가 완전 번화가 중심이라 쇼핑 위주로 다니시는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열쇠 주는 호텔은 정말 오랜만이라서 개인적으로 클래식한 느낌 받아서 좋았어요. 숙소 내부도 굉장히 오래된 숙박시설 느낌이라 청결 같은거 민감하신 분들은 조금 힘들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장대 앉아있으면 옆방 소리도 조금 들리는 거 같는데 예민한편 아니라서 그냥 잘 쉬었네요. 예약한게 조식 무료 패키지였는데 조식도 나름 괜찮았어요. 한번쯤은 먹어봐도 좋을 느낌? 이 가격에 이 위치면 굉장히 훌륭하다 생각해요.
I booked this hotel since it is not that pricey which is very nice. I did not expect that their breakfast buffet is very good. You won’t be sad with their buffet. It is delicious and enough varieties to fill your empty stomach.
객실
- 시설이 오래됐고, 곳곳에 세월의 흔적도 보임
- 섬유 탈취제(ふぁぶる)가 없음
- 전체적으로 조명이 어두움 /
서비스(Service)
- 조식(Breakfast)에 김치(キムチ)가 있음
- 체크인(Check-in)&체크아웃(Check-out)시 여행가방(Suitcase) 보관 해줌 /
기타(etc)
- 로비(Lobby)가 협소하고, 객실에 비해 인터넷(Internet)이 느림
- 숙박세 1박 1인당 200엔(円) 있음
- 전자레인지(Microwave)는 안보이는데, 사용할려면 직원(職員)에게 따로 부탁해야 함
- 외출할 때는 1층에서 계단을 또 이용해야 하는게 불편함 /
위치
- 중심가(Main street)에 가깝고, 전철역(電車駅)까지는 도보 10분 이내임
다른건 다 괜찮은데 난방 에어컨 관리가 안돼서 곰팡이 냄새와 필터에 먼지가 가득차서 3일 동안 춥게 지내다 갑니다.
6박을 이용했는데
친절하고 화장실도 리노베이션을 했고 청소도 깨끗하게 되었지만
원래부터 너무 오래된빌딩이라 화장실에서 악취가 났어요
침대도 너무 꿀렁거려 잠을 잘수가 없었고시내에 위치해서 교통은 편리했지만 반면에 밖에서 들리는 소음이 심하고 옆방의 소리가 다 들렸어요
그러나
저렴한 숙박료에 비해 조식은 깔끔하게 성의를 보였고
직원들도 모두 친절했어요
워낙 오래된 빌딩이라 소음이나 냄새는 어쩔수없는상황이라 생각했고
6박을 잘 지내다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