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8몇걸음만 가면 트레비 분수가 나오고, 핀테온, 나보나광장 등 로마의 명소로 가는데 최고 위치의 호텔입니다.
시설이 조금 노후하고, 욕실 드라이기가 고장나 있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할 만한 숙소 입니다.
26.07.29늦은 밤에 도착해서 돌길을 캐리어 끌고 이동하느라 정말 힘들었는데, 체크인하자마자 객실을 업그레이드해 주셔서 기분 좋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트레비 분수가 바로 앞이라 위치가 정말 좋았고,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에도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소음은 1박만 머물러서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머무는 동안에는 특별히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26.06.24예약하고 여러모로 후회했습니다. 그냥 다른 숙소 잡으시고 아침에 걸어서 트래비 분수 다녀오세요. 어처피 언제가든 사람 많아서 기빨려서 더 보고싶진않을거에요. 수건에 화장품인가..?그런거 뭍어있고 간이 침대를 받았는데 진짜 이럴거면 3인실을 왜 파나 싶을정도예요. 결국 간이 침대에서 자던 한 명 허리 아프다 그래서 셋이서 큰 침대에서 잤습니다..
26.06.22Nice crew except for the restaurant service at breakfast. Clean and spacious room with book shelves , a mini table and a desk. Wooden decorated high ceiling is nice.
26.05.24가격대비 만족힙니다.
위치도 좋고,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조식도 인당 10유로 내고 추가해서 먹었는데 만족함.
트레비 분수는 보기싫어도 하루에 4,5번은 봐야하는 위치임.
단점은, 도로쪽 방인 경우에는 새벽애 조금 씨끄러울 수 있음(쓰레기 청소하는 소리_병, 관광객 소음)
화장실 배수가 살짝 막히긴 했지만
이부분들은 룸 배정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