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무난한 숙박이었습니다.
객실 자체는 가격 대비 깔끔하고 넓은 편이라 괜찮았지만, 내부 가구나 수납장 등 일부 시설은 다소 낡고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면 훨씬 더 만족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리조트 내에 CU 편의점과 커피숍이 있어서 편리하긴 했지만, 품목이나 운영 시간 등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부대시설은 전반적으로 보통 수준이었으며, 특별히 인상 깊거나 불편했던 점은 없었습니다.
태백 지역에서 리조트를 찾는 분들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난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이 리조트는 누가 운영하는지 모르겠다. 아파트 건축 전문업체 부영이 운영하는 줄 알고 있는데 부영은 이걸 운영할 만한 실력이나 있는건지? 불친절한 직원들. 돈 뜯어내는데 혈안이 된 스키복 대여 직원. 비싼 아침식사. 전자레인지와 하이라이트까지 구비한 20평 콘도에서 라면 하나 못 끓여 먹게 하는 이상한 시스템. 그럼 왜 주방을 둔것인지? 왜 중국인을 대거 고용하는지?
정말 정나미가 뚝떨어지는 리조트
리조트 방이 낡고...무엇보다 바람도많이불고 엄청 추운날씨였는데 방이미지근한상태로 아침까지 온도가 안올라감..아저씨가 오셔서 처치하셨지만... 미지근한상태로 지내다옴..
숙소들어가면 눈에 먼저 보이는데 벽면이랑 실내의 깔끔함인데 이런건 없어요
벽지에 벌레죽은게 있고 이부자리는 먼지가 너무 많고 너무 별로네요
The rooms are perfect for a family. The kitchenette allowed me to cook quick meals for dinner. But there was also a fried chicken shop and a convience store that sold everything we needed and more. We loved our stay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