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역에서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건물 외부 첫 인상은 관광호텔 비지니스 느낌이었는데 내부는 모텔과 별반 다르지 않네요.
방내부의 청소상태는 그다지 좋지 못했습니다.
화장실도 다른 후기처럼 좁고, 하지만 그 모든걸
가격으로 다 대신하는 마음으로 숙박하였습니다.
주변에 주택단지라서 시끄럽지는 않으나 퍼블릭해서 다소 호텔이라고 하기 어려움.
전철에서 가깝고 찾아가기 쉬워요
코로나로 객실을 비워나서 그런지 퀴퀴한 냄새가 많이 낫어요
지방에서 집 구하려고 동네 근처로 잡았는데 가격대비 너무 만족하고 갑니다
모텔느낌도 전혀? 없는편이고 작고 아담한 호텔입니다
특히 이불과 수건에서 정말 산뜻하고 기분좋은 향이 나고 테이블도 있어서 문서 정리하기 너무 좋았구요
침대도 푹신해서 아주 잘 잤습니다
에어컨도 빵빵해서 추울지경이고 어메니티는 간단하게 있었지만 항상 챙기고 다녀서 개인용품으로 사용했구요
4박5일 여정이었는데 볼일보고 오후 일찍 들어와서 잠깐잠깐 쉬었다 다시 나가곤 했는데
언제나 깨끗하고 기가막히게 타이밍 좋게 청소해주시고 깔끔하게 치워주시고 바닥도 닦아주시는듯 합니다
정말정말 만족했고 덕분에 일도 잘 처리가 되어서 너무 기분좋았습니다
다음에 필요하다면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갓성비 관광호텔!! 진짜 깨끗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