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가서 마지막 날 묵을 숙소로
가성비가 좋은 이 곳, 가장 저렴한 방을 예약했는데
제가 갔을때가 운 좋게 손님이 별로 없었을때라 그랬는지
엄청 좋은 방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누워서 바다와 유채꽃보면서 엄청엄청 힐링했습니다 !
스탠다드룸 꼭 이용해보세요 ,,, 정말 뷰가 예술이라
다음에 제주도 올때는 제 돈으로 스탠다드룸 예약하고
머물겠습니다 ㅠㅠ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 !
비행기소리는 좀 많이 크게 나지만ㅎㅎ 밤10시 이후론 비행기 소리가 나지 않아 잠을 자는데에는 지장이 없어 괜찮습니다ㅎㅎ 전기코드가 좀 적은게 아쉽네요ㅠ 침대 근처에 하나 있음 좋을텐데.. 제 방만 그런걸수도 있구욤ㅎㅎ
아침 일찍 비행기라서 공항 근처 싼 곳 아무데나 예약한건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일단 공항이랑 차로 10분거리고, 걸어서 어영공원도 산책 가능해요!
오션뷰가 매우 좋음(예약시 오션뷰 건물인지 확인해야함. 건물하나가 더 있는데 오션뷰가 없는 건물이 있음). 통유리로 시원시원하게 바다를 볼 수 있음. 직원은 매우 친절한편. 다만 여행당시에는 일부 시설이 태풍?에 파손된 상태로 유지됐음. 공항과 가까운 것이 또하나의 장점. 다만 창문이나 문을 열어두면 비행기 이착륙 소리로 시끄러울 수 있음(제주도도 성수기에는 비행기가 5분간격으로 내리고 뜬다) . 옥상에 매우 넓은 테라스공간 있음. 노을 구경이나 공항 구경하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