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까지 이동은 관광버스 상품을통해 갔다가 돌아옴. 적당한가격에 조용한분위기를 원한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음.
직원분들 응대가 너무 좋았고요, 위치도 유후인역 도보 힘들지 않은 위치였습니다. 식사 너무 맛있었어요.
돈하나두 안아깝구 아침저녁 대접받는느낌 그리고 너무친절 워치도 좋아요 걸어서가기에도 또가려구요 저는 평점 낮은순으로 보는데 몇개 좀 걸려서 걱정했는데 엄청 만족했습니다 방도 꽤나 넓어요
유후인테이에 방문했었던 지인 추천으로 기대하며 예약했던 숙소였어요! 실제로 방문해보니 작은 온천마을 같이 예쁘게 꾸며진 료칸이었어요^^ 방마다 프라이빗한 직사각형 형태의 돌로 된 욕조도 있어서 반신욕도 할수 있었고, 공용 노천 온천도 깨끗한 수질이 유지되어 있었고 자연친화적으로 소담해서 너무 예쁘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오리 샤브 가이세키 저녁과 생선구이 조식도 맛있었고, 서빙해주시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네요!
체크인 할때 캐리어짐이 많아서 저희 방으로 내려가는 계단 이동이 힘들어서 짐을 들어주실수 있는지 여쭤봤었는데, 예쁘신 여성 직원분 chika 님이 선뜻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
유후인 상점 거리와 킨린호수도 도보로 10분 거리라 접근성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워서 나중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엄마께서도 너무 만족하셨다고 하네요^^
식사 온천 방
어느 하나 나무랄데없이 좋았어요.
식사도 훌륭하고
나올때 사진찍어서 달럭 만들어준거
너무감동받았어요.
만족스러운 온천료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