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도 괜찮았고 물도 잘나오고 직원들 엄청친절 다시가고 싶은곳
간만에 다녀온 매우 완벽한 숙소였다
저녁은 일본식 코스요리, 수준 높은 구성이었다 식사를 마치면 기분 좋은 배부름을 느낄 수 있다
아침은 깔끔한 장어 덮밥에 조림수를 넣어 극강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었다
2개 프라이빗 온천을 이용할 수 있어서 온천하며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것은 가장 큰 장점이었다
노곤한 몸으로 폭신한 다다미방에 솜이불에 누워 모든 피로를 풀 수 있었다
눈이 소복소복 내리는 풍경을 보며 동백 꽃밭에서 목욕할 수 있는 기회는 정말이지 흔치 않다
Not group. Only with my sister but not suitable options of the type of traveler.
Except it’s a bit far from the station, it’s perfect. But if looking for a quiet place to relax , it’s a great place to stay.
Cozy guest room with amazing hot bath in the guest room. You can truly enjoy the bath. Food is tasty and in traditional Japanese style. The service is great as well.
Amazing. Definitely will visit again!
일단 저녁식사, 아침 식사 모두 맛있습니다. 저는 성수기라 일박에 56만원 정도로 결제했지만 프라이빗탕 (내탕/노천탕)이 있고 가이세키도 주는데 이 가격이다? 정말 좋구요. 역이랑 살짝 멀긴 하지만 평지라 맘먹으면 캐리어 끌고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할 때 택시 예약 가능하고, 직원분들 아주 친절하고 좋습니다.
직원들이 친절하고 한국어 가능하신분이 있어서 친절하게 세세하게 잘 설명해주셨네요.. 가이세키도 넘 좋았어요.. 아친조식은 장어덮밥이 나와서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왕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