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침대에서 떨어질까 걱정되어 온돌룸 형태의 숙소를 찾다가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온천수도 너무 깨끗하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위생상태도 좋고 쉐르빌 스파 내에 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호텔 조식은 없지만 '미가연'이라는 식당에서 이용할 수 있고 아기와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호텔 나오면서 아내와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이구동성으로 외쳤네요. !
연휴로 가족끼리 이용했으며
취사 전체 금지라는 점 참고하시고
장기로 이용할시 비용 측면이 부담스러울 수 있음. 전기렌지 있어서 불이라도 킬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예 사용 못하는 점 참고해주세요.
바로 근처에 편의점 있고
온천 이용은 사람이 많이 붐비는 편.
온천 이용시간은 오전 6-오후 9시까지.
별관 건물 1층에 식당 있는데
이용한 적은 없지만 다른 방 숙소 이용하는 분들에게 맛있다는 이야기 들음.
주변에 즐길만한 거리들이 있고
단박 이용할 시 추천드립니다.
방은 중앙난방 시스템, 따뜻한 편.
방 청결은 보이는 곳은 청결
이불, 수건 청결
방 묵었을 때 불편한 점 없었음.
간단하게 컵라면이라도 드실 분들은 집에서 수저 챙기는걸 추천 합니다.
냉장고 있음. 이용에 참고하세요.
참 이용후기에 직원들 불친절하다는 분들 많은데 나쁜 서비스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친절하신 편입니다.
가성비 좋게 잘 다녀왔습니당 취사가 안되는 점은 아쉽긴했지만 방바닥도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직원 응대가 어처구니 없이 황당해 할 말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