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응대 최저 점수.전화 안받음.인터넷고장 등등 이핑계 저핑계 대며 적방하장인 사장 고객 응대 .숙박 하기싫으면 다른데 가라고 하는 사장 고객 응대 .위생 상태 최하. 방문 열자마자 하수구 냄세남.출장 때문에 어쩔수 없이 숙박 했지만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최저 수준의 모텔.대한민국의 저런 정신상태로 손님을 받는 모텔이 있구나 처음 봤음 .출장을 많이 다녀 다른지역 모텔 자주 숙박해 봤지만 그중 최악의 모텔 선정
너무 친절하시고
깔끔하니 좋아요
방에들어가니 처음본건 기어다니는 벌래2마리 화장지 차자서 죽이고 둘러보니 이불은 노란게 더럽고 벽지더럽고.... 걍다시 술한잔 하고 자야지하고 나옴 주위에 암거도없음.... 편의점도없음 자고 다음날 청소좀 해달라고 전화하고 11시쯤 나옴 4시간쯤 있다들어감 청소안대있음 전화해서 물어보니 다른대 청소하고 해준다고 다시나가라함 조금황당... 다시 2시간 이따옴 그래도 청소 안대있음... 걍 포기함 전화해서 수건이랑 일회용품 봉지라도 달라함 주인이 100원이라도 아껴야 한다고 봉지에 없는걸 일일이 적으라함 콘돔하나 이런거까지 적으라는건지 황당 수건달라하고 2시간 기다림 안줌... 또 전화함 가저다줌 방에는 또 벌레가 기어다님 잡음 도저히 맨정신에 못잘거 같아서 한잘하고오게 11시쯤 나와서 술한잔하고 들어가게 나옴 3시간쯤 있다 비가너무 마니와서 들왔는대 외출누르고 나왔는대 문이잠겨있음 밖에서 비다마쯤 전화하니 잠가다고 열어준다함 방은 얼음장에 비는다 맞고 추워서 전화해서 온도좀 올려달라고함 걍 여기는 가지마세요 진짜 여인숙보다 안좋음
처음 들어감 주위에 전부 논밭임.... 암거도없음 방에는 벌래가 기어다님 2마리 잡음 자고 일어나 11시쯤 나갈때 청소해달라고 하고 3간 이따가옴 청소안해줌 전화해서 청소안대있다니까 다른대하고 해준다고 또 나가라고함.... 2시간 이따옴 들어오니 또 청소 안대있음 포기함 전화로 일회용품 바구니랑 수건 이라도 달라고함 주인이 일회용품 바구니 없는걸 적어서 보내라고함....황당 100원이라도 아껴야 한다고함 전화하고 또 2시간이 지남 안줌.... 다시전화 달라고함 드뎌받음 저녁에 외출 누르고 5시간쯤 나갔다옴 비는오는대 문이 안렬림 주인이 잠거다고함.... 진짜 이때까지 다녀본중 모텔중에 최악인곳
깨끗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