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Cindy(신디), 서대문구, 한국
숙박날짜 선택
성인 2명, 아동 0명 / 객실 1개
신촌 Cindy(신디)
Sinchon Cindy
모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4길 18-12 (창천동 29-36)
지도
이용후기
2.6(28개)
5.0
깔금한 방 내부와~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 너무 감사드려요~♡
2.8
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어머니와 제가 이용하려고 2박 잡았던 숙소였습니다. (여자2명)
1박후 아침을 먹으러 밖에 나갔다가 들어와서 다시 아버지께서 계신 병원으로 가려고 10시쯤 나오면서 객실문을 닫고 다시 잘 잠겨있는지 확인후 병원으로 갔고.
어제 어머니는 아버지 보호자로 병원에 상주하시게 되어서 저 혼자 숙소로 왔는데 저희 객실문이 활짝 열려있어서 당황스럽고 솔직히 겁이 났습니다.
바로 로비에 내려가서 여자분이 앉아계시길래 문의드렸는데 저보고 문 잘 닫고 가신거 맞냐고 하시더군요.
네! 정말 확실히 닫고 갔습니다. 객실안에 저희 캐리어도 다 있었고요.
여자분이랑 대화중이였는데
남자분이 나오셔서 사장님이신지 누군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게 안에서 CCTV 확인하셨다고 하면서 청소하시는분이 문을 열었는데 안에 짐이 있어서 놀라서 문을 안닫았다고 하셨는데!
제가 객실로 올라갔을때 객실안 전화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방역하는 날이라 방역업체분이 문을 열었다고 하시더군요.
이래저래 겁나서 잠도 제대로 못잤고!!
아직도 참 궁금합니다! 도대체 누가 문을 열고 안닫은건지? 체크아웃하고 나와있지만 CCTV 보여주라고 할껄 그랬어요.
문 열린 상태 그대로 영상도 찍어두었습니다. 영상은 첨부가 안되네요.
4.0
가격 비싸지 않고 괜찮아요. 있을거 다 있고 좋아요. 위치도 역에서 가깝고 근처에 편의점 있고 좋네요.
1.0
I went to check in no one spoke English which is completely fine I asked my friend to help translate for me and help us figure the air conditioning because it was very different than what I am use to when my husband finally parked the car to come in the man stopped him and told him only two people in the room (also fine because that’s there policy) and called up to the room that me and my friend were in and proceeded to curse her out for a misunderstanding
2.6
Everything was good about the place, but the location is tucked away, the staff isn’t helpful and you can only check in at night would not be going back
주요 시설/서비스
체크인22:00
체크아웃11:00
24시간 프론트 데스크
세면도구
객실
이용후기
Q&A
이용후기
2.6/ 5
호텔 투숙객이 남긴
28개의 이용후기가 있어요.
28개의 이용후기가 있어요.
1.0
일단 주차 못합니다. 아주 구석에있어요 근데 직원도 정말 불친절합니다. 기분 진짜 나쁜곳이에요 비추천합니다.
5.0
깔금한 방 내부와~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 너무 감사드려요~♡
2.8
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어머니와 제가 이용하려고 2박 잡았던 숙소였습니다. (여자2명)
1박후 아침을 먹으러 밖에 나갔다가 들어와서 다시 아버지께서 계신 병원으로 가려고 10시쯤 나오면서 객실문을 닫고 다시 잘 잠겨있는지 확인후 병원으로 갔고.
어제 어머니는 아버지 보호자로 병원에 상주하시게 되어서 저 혼자 숙소로 왔는데 저희 객실문이 활짝 열려있어서 당황스럽고 솔직히 겁이 났습니다.
바로 로비에 내려가서 여자분이 앉아계시길래 문의드렸는데 저보고 문 잘 닫고 가신거 맞냐고 하시더군요.
네! 정말 확실히 닫고 갔습니다. 객실안에 저희 캐리어도 다 있었고요.
여자분이랑 대화중이였는데
남자분이 나오셔서 사장님이신지 누군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게 안에서 CCTV 확인하셨다고 하면서 청소하시는분이 문을 열었는데 안에 짐이 있어서 놀라서 문을 안닫았다고 하셨는데!
제가 객실로 올라갔을때 객실안 전화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방역하는 날이라 방역업체분이 문을 열었다고 하시더군요.
이래저래 겁나서 잠도 제대로 못잤고!!
아직도 참 궁금합니다! 도대체 누가 문을 열고 안닫은건지? 체크아웃하고 나와있지만 CCTV 보여주라고 할껄 그랬어요.
문 열린 상태 그대로 영상도 찍어두었습니다. 영상은 첨부가 안되네요.
4.0
가격 비싸지 않고 괜찮아요. 있을거 다 있고 좋아요. 위치도 역에서 가깝고 근처에 편의점 있고 좋네요.
1.0
I went to check in no one spoke English which is completely fine I asked my friend to help translate for me and help us figure the air conditioning because it was very different than what I am use to when my husband finally parked the car to come in the man stopped him and told him only two people in the room (also fine because that’s there policy) and called up to the room that me and my friend were in and proceeded to curse her out for a misunderstanding
번역하기
상품 Q&A
숙소 소개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RIVIA 회원은 더
혜택받고 여행하세요!
최대혜택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1박 평균가 9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