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4Overall worth it
26.06.15별로인듯하다
26.06.11저녁에 들어가기전 낮에 가방 놔두러 갔다가
객실보고 질색하여 돈만 날리고 딴데 알아봄
사진만 그럴듯 환불 안되고 완전 사기당한 기분
26.06.09통학생이라 시험공부 빡세서 그냥 근처에서 자고 시간 아끼자 한 건데, 여자친구랑 같이 들어갓을 때부터 카운터 남자 둘이서 불쾌한 시선으로 보더니 썩 친절하진 않은 목소리로 신분증 달라 그러고 확인한 뒤엔 들어가시면 됩니다 뭐 이런 식으로 대충 안내하고 말앗습니다. 제가 귀찮게 한 것도 아닌데 체크인할 때 그 안내 하나 제대로 하기 싫으면 카운터를 왜 보나요. 됏고 어매니티도 최악이고 티비화질도 구리고 테이블 하나 의자 두개 정돈 잇어야지, 거진 7만원 돈 냇는데 협탁 하나 잇고 방도 진짜 좁디 좁아서 겨우 낑낑 거리며 화장실 왓다갓다 햇습니다. 공부해야 하는데 테이블도 제대로 구비 안 되어잇어서 혼낫네요. 불도 뭔 7만원 돈 받는 곳이면 좀 클린하게 형광등 켤 수 잇게 해놔야 하는 거 아닌가요? 눈 침침해 죽는 줄 알앗네요. 상권도 별로라 편의점도 멀고 위치가 위치라 그런지 밤에 술 마시고 하러 오는 저렴이 느낌 나요 입구부터. k 부티끄 이름은 떼시길.
26.06.07직원응대도 퉁명스럽고 방 들어가니 슬리퍼 찐득거리고 무좀 걸릴거 같은 슬리퍼에 바닥 찐득.전체적 룸 인테리어가 70년대스탈 시골 황토방 같은 인테리어에 물 먹으려 냉장고 여니 불은 켜져있는데 밖보다 더움. 작동안됨 하나도 .
조명도 너무 어두워서 씻고 로션바르는데 답답함 .얼굴 씻는데가 거실에 있어 물 다 튐.
화장실 팬 시끄럽고 잘 빨아드리지도 못함.
에어컨도 시원찮음.
창 연 엽건물 담벼락이 바로 코앞
불끄고 자려니 암흑천지.폐쇄공포증 밀려오는 곳임.급하게 서울 잘일 생겨 잡았더니 싼게 비지떡
이 정도 인줄 알았음 돈 몆만원 더 보태서 다른 곳서 잘걸
종로 호텔 여럿 다녀봐도 여기 심하게 안 좋음
완전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