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just as expected.
It is right next to the monestary! Allow us to visit the church and Black Madonna easily. We also attended mass in the evening.
This hotel has the best restaurant in the area. We enjoyed our dinner.
We walked up the hill the next morning. Even can take a shower before we checked out.
몬세라트를 서두르지 않고 즐길 수 있었어요. 낮에는 산 정상까지 하이킹 했는데 관광으로 지친 심신이 힐링 되는 기분이었어요. 산에서 마주치는 사람들과 올라~하고 인사하고 외국에서 온 사람들과 스몰토크하는 것도 즐거움이었네요.
숙박하면 갖가지 입장료가 무료인 것을 몰랐는데 미리 알고 가시면 사전 예약으로 티켓비용 낭비하는 일이 없을 거 같아요.
룸컨디션은 기대하지 말고 몬세라트를 즐기기 위해 가신다고 생각하세요~
관광객 없는 몬세라트에서 미사 드리고, 아침에 기도 하고, 마치 피정온 것 같았어요. 오래된 숙소였지만 깔끔하고 따뜻했어요. 숙박비도 저렴하고 조식도 맛있었어요. 다음에 또 오고싶어요!❣️
체크인 하면 예약 정보 적힌 티켓 주는데 그걸로 성당, 검은수녀상 무료 입장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