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9주말 밤 이용, 주차장은 여유있고 근방에 도보 가능한 편의점 없고 호텔입구에 매점은 있음. (기본 주류, 컵라면 정도는 구비되어있고 가격이 비싼 편은 아님.) 룸 컨디션은 일단 사진이랑 다름. 침구 정돈은 되어있지만 들춰보니 머리카락에 온갖 먼지 나와서 코트 털 제거하려고 들고강 롤테이프로 제거하고 잠. 룸 바닥, 화장실청소 안되어있고, 수건에서 물비린내 났음. 아, 난방 안됨. 온수도 수도꼭지 맨 왼쪽으로 다 돌려야 나오고, 냉수는 괜찮은데 온수 수압은 진짜 겨우 씻을 수 있을만큼 나옴. 별도로 샤워용품 챙겨가서 안 썼는데 욕실에 기본 구비된 어메니티는 언제 교체한건지 물때 잔뜩 껴있었음. 넷플릭스 보려고 TV 켰더니 기본 해상도조차 안 맞아서 셀프조치함. 테이블은 닦아줄만한데 끈덕끈적한 오염있어서 개인 물티슈로 박박닦음. 쇼파는 신발 신고 올라간건지 앉고 싶지 않은 위생상태였음. 직전에 대실서비스하고 대충 치운 것마냥 전반적인 위생 상태가 너무 안 좋았음. 아무리 안 좋어도 귀찮아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후기 안 쓰는 편인데 화나서 씀. 돈 아깝다. 이용하지 않을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