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깨끗해요 바베큐하기도 너무 편리해요
숙소에서 경관이 좋아요 날풀리면 또 올께요
처음갔지만 편안하게 잘 쉬고 왔어요 !
친절하시고 조식도 깔끔^^~
여름엔 물 온도가 상관없지만 겨울에 뜨거운물이 잘 안나옵니다. 샤워 하기가 힘들어요. 샤워하다가 찬물로 씻어서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결국 2박중 다음날은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근처 목욕탕 이용했습니다.
다시 숙박 안할 거 같아요.
뷰는 좋아요 공간도 넓고요…실내는 난방 잘되요 세수대 뜨거운물만 순간적으로 나오는 것만 잘되고. 샤워하다가 뜨거운물이 꾸준히 안나와요 5분 나오고 차가워지고 5분 기다려야 좀 나와요. 2박중 1박은 거의 못 씻고 다음날 목욕탕 갔어요.
목욕 밖에서 하실 분들반 이용 가능하거나 아예 한여름에 뜨거운 물 상관 없는 경우만 추천합니다.
순간 온수기라 할수 없다는 이야기만 들어서 어이 없었어요.
원래 기본 시설 문제인거 같아요.
아픈 부모님 모시고 쉬러 왔는데, 주변 경관도 좋고 숙소도 오래된듯 하지만 관리를 정갈하게 하셔서 쾌적하고 좋습니다. 거기에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과 정성스러운 조식까지 모두 너무 좋네요. 다음에 다른 가족들까지 다시 방문할까 하네요.
편안한 이용이었으며 직원의 친철함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