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 at reception are friendly. They have a mini bichon kept by the hotel so cute! They only speak Korean but try their best to use translator. Room space was decent and everything is considered not too bad for a budget stay. Nearby surrounded by many restaurants and there is maeil olle market nearby
호텔가온제이 스테이요? 호텔이란 명칭 당장 빼세요..손님을 받을꺼면 기본적인 청소라도 하시고 받으시기 바랍니다. 객실 내부 전체가 먼지투성이에요. 컴퓨터 있다고 해서 예약하고 간건데 컴퓨터 만지기도 싫게 생겼어요.먼지 장난 아니에요 침구류에도 머리카락이 가득이고 베개에서 기름 쩐내가 납니다. 손님 퇴실하고 나면 기본적으로 베개커버 침구류 커버 정도는 바꾸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더러운 곳 처음 봤습니다. 화장실 내부도 머리카락,온갖 털,,기본적인 청소는 하셔야 하지 않나요? 건물이 낡은거랑 다른 얘기입니다. 호텔은 기대도 안했지만 모텔보다도 더럽고 여기는 진짜 무슨 여인숙 수준입니다. 절대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아요.
습하고 냄새심하고 에어컨조절도안되고 잠을못잤습니다 PC하고싶으면 그냥 피씨방가세요
숙소 소개에 나오는것처럼 제주도에서 유일한 ott다 나오고 2pc있는 숙소가 아닐까 싶네요
제주도라 비쌀거 같은데 오히려 서울 대전 보다 저렴했구 숙소 청결 상태도 나쁘지 않았어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요
그리고 한가지 더 아쉬운 부분은 전객실 침대가 더블이나 싱글인거 같았는데 침대가 더블인데도 넘 작아요 ㅠㅠ 슈퍼 싱글정도 크기정도?
침대만 퀸사이즈로 바뀌면 진짜 괜찮을거 같아요 주인 아주머니도 엄청 친절하시구 사람 좋아하는 귀여운 댕댕이도 있구요 담에 제주도 가면 또 묵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