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6친구랑 1박2일 이용했습니다.
가성비 좋은 료칸을 찾기위해 발품팔다가 아고다에 올라온 모든 사진이 몽환적이라 끌렸고 방문해보니 역시 소품하나하나에 정성이 뭍어나 짖은 여운이 남는 숙소입니다.
객실 내부는 청결하고 료칸 역시 예약을 해야해서 프라이빗하게 원하는 시간을 자유롭게 쓰긴 제한되지만 가성비에 비해 굉장히 만족합니다.
조식이되는 패키지를 예약했는데 아쉽게 다음날 아침일찍 체크아웃을 해야해서 먹지는 못했습니다. 아고다에 조식이 시작되는 시간을 명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편의점이 없어 미리 숙소에 오시기전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해오시길 추천드리고 유후인 시내까지 엄청 가까운편은 아니지만 도보로 무리없이 이동가능합니다.
제가 숙소 체크인을 하는 도중 강도 4가 넘는 지진이 왔는데 직원분들 모두 침착하셨고 친절하게 대응해주셨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싶은 굉장히 추천하는 숙소입니다.
26.03.08젊은 주인 내외와 여직원분이 너무 싹싹하고 친절하세요! 온천도 딱 쓰기 좋았구요! 다다미방 이부자리도 깨끗하니 좋았어요. 티룸이 있어서 예약하고 무료 사용가능하니 분위기 좋게 차 한잔 하셔도 좋습니다. 근처에 다이소가 있는데 제법 큰 마트예요. 회도 맛있고, 케잌도 진짜 맛있었어요! 여기서 장봐다가 료칸에 와서 먹을 수 있습니다. 전자렌지에 데워달라고 하면 데워서 직접 갖다주십니다! 긴린코 호수까지는 도보 가능하나 혹시 어르신 모시고 갔을 경우 택시 불러달라하시면 됩니다. 또박 또박 서툰 한글로 눌러쓴 안내 가이드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을이나 봄에 또 가고 싶네요!!!
26.02.21말이 필요없는 고즈늑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
26.02.20숙소도 깔끔했고, 특히 직원분들이 너무 젠틀하고 친절하셔서 행복했습니다. 유후인에서의 기억이 너무 행복하게 남아있어요. 감사합니다 :)
26.02.16직원분들의 친절과 태도에 너무너무 감동받고 왔습니다
위치는 택시릉 안타면 조금 힘든 위치이긴한데 긴린호수까지도 걸을만 했어요!
유후인이 택시가 원래 잘 안잡히는거같아서 걱정했는데 퇴실할때 택시까지 불러주셨습니다ㅠ🥹